[아시아경제 김보라 ]
(사)한국농공상융합중소기업연합회(이하 농공상 연합회)는 25일 오후 2시 광주·전남중소기업청에서 창립총회를 갖는다.


농공상연합회는 농어민과 중소기업이 연결해 농수산물에 IT,BT,NT,CT기술을 융합한 제품을 생산하는 사업체들의 모임이다.

전국 조직이지만 ‘농공상융합형 중소기업’이 전국 최다 선정된 광주(광주·전남 112개 업체)에서 추진되고 있으며, 이번 창립총회에 약 300여개 중소기업이 참여한다.


전라남도, 광주광역시, 국회의원, 10개의 유관기관 관계자 그리고 전국 16개 시도 농공상 CEO가 참여하는 이번 총회에서는 중소기업 R&D, 수출사업화 자금, 컨설팅 등 중소기업 기술개발지원 시책 설명회도 열린다.

박매호 농공상 연합회 추진위원장은 “미래의 신성장 동력은 산업간 융합을 통해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사활이 달려있으며, 융합산업이야 말로 산업생태계의 변화를 주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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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청장 이의준)은 농공상 연합회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농공상 중소기업의 국내·외 판로 개척, R&D 지원 및 컨설팅 등을 통해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 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를 위해 광주·전남중기청은 농공상 융합형 중소기업 지원을 2013년 대표 브랜드사업으로 선정했다.


김보라 기자 bora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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