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실적 컨퍼런스콜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이원희 현대차 재경본부장(부사장)은 24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열린 2012년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수입차 공세에 대응해 상품라인업을 추가하고 가격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가격전략을 확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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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본부장은 "최근 들어 가격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다"며 "지표도 개발하고 체계적으로 가격경쟁력 유지토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상품 시장수요가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이에 맞춰 디젤라인업을 추가하는 등 상품 라인업을 추가하겠다"며 "대리점 환경을 개선하고 수입차 공략을 위한 특화거점, 테마지점 등을 육성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도 강화하겠다"고 언급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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