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요 미스터김', 시청률 29.6%··30% 돌파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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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힘내요 미스터김'이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불구하고 일일극 최강자 면모를 과시했다.


2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2일 밤 방송한 KBS1 일일드라마 '힘내요 미스터김'(연출 홍석구 김종연, 극본 조정주)은 지난 방송분29.7%(전국기준, 이하동일) 보다 0.1%포인트 하락한 29.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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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건욱(양진우 분)의 차에서 립스틱을 발견한 우경(왕지혜 분)은 고민 끝에 그에게 진실을 묻는다. 하지만 건욱은 거짓말로 둘러대고 우경은 가족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행동하라고 경고했다. 혜령(유연지 분)의 장난 때문에 우경의 의심을 사고 초조해하는 건욱을 본 재상(이정길 분)은 몰래 혜령의 연락처를 알아본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전파를 탄 SBS ‘가족의 탄생’은 11.0%, MBC ‘오자룡이 간다’는 11.3%를 각각 기록했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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