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빅트렉스는 서울 코엑스에서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개최되는 '세미콘 코리아 2013' 전시회에 부스를 마련하고 반도체 장비 관련 부품에 적용되는 최첨단 빅트렉스 PEEK® 폴리머 샘플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20개국 500여업체 1600부스인 역대 최대 규모로 글로벌 반도체 장비재료산업을 이끄는 주요업체들이 대거 참가한다. 참관인만 4만여명에 이르는 국내 최대 반도체산업 전시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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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트렉스는 ‘고기능성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빅트렉스®PEEK로 FAB의 생산성 향상’이란 주제 아래 방문자 고객의 반도체 공정에 직면한 문제점 해결 및 제품 생산성 향상을 해결하기 위한 기술 상담을 적극 진행할 예정이다. 빅트렉스는 또 주요 국내 거래처와 글로벌 유수기업 담당자들을 특별 초청해 전시장 관람과 함께 별도 기술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빅트렉스는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신규 거래선 발굴 및 전문화된 기술력을 알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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