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6년간 헌법재판소를 이끈 이강국 헌법재판소장이 21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강당에서 퇴임식을 갖고 헌재를 떠나며 손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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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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