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성공추진 시산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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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이영규 기자]경기도의 숙원사업으로 수도권 교통난 해소에 큰 힘이 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착공과 철도망 확충을 기원하는 '시산제'가 지난 19일 성남시 불곡산 정상에서 열렸다.
GTX 추진 주무 부서인 철도항만국 주관으로 열린 이날 시산제는 부서 전 직원이 성남시 불곡산삼림욕장 입구를 출발해 용봉산 정상에서 시산제를 갖고 광주시 태재고개로 하산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서상교 도 철도항만국장은 "이번 시산제는 수도권 시민들이 아침저녁으로 더 이상 교통지옥에 시달리지 않고 일터와 학교를 빠르고 편하게 오고갈 수 있기를 염원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며 "새 정부의 국정과제로 GTX를 추진해 내년에는 반드시 GTX를 착공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올해 16개 철도사업을 위해 총 1조 3468억 원의 국비예산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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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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