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 헬멧 셀카, '화이트 레이디' 변신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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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 밴드 라즈베리필드 소이가 헬멧 셀카로 눈길을 끌었다.


소이는 지난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추운 날씨에 정수리가 시려 모자를 장만했어요. 뜨끈뜨끈하니 좋아요. 예쁘죠. 내 모자. 다음에 빌려줄게요"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귀여운 헬멧을 쓰고 카메라를 응시한 소이는 "라즈베리필드 파이팅!"이라는 깨알 같은 문구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소이의 헬멧 셀카에 네티즌들은 "핑크레이디가 아니라 화이트레이디다", "큼지막한 선글라스까지 옵션으로 달린 모자라서 강한 자외선으로부터도 안심", "헬멧 정말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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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이는 오는 18일 자신의 실제 이야기가 전곡에 녹아있는 첫 번째 정규앨범 '스위트&비터(Sweet&Bitter)'를 발표한다. 그는 거의 모든 곡들을 소이 스스로가 작사, 작곡해 프로듀서로써의 실력도 과시했다.


소속사 마카롱컴퍼니 서재승 대표는 "오랫동안 소이의 앨범을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오는 17일 음악 감상회를 통해 타이틀곡 '처음 만난 자유'를 팬들에게 먼저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금준 기자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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