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유통법 개정후 첫 휴업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 여야 합의 통과 후 첫 의무휴업일인 13일 서울의 한 대형 마트에 휴일을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되어 있다. 지난 1일 국회를 통과한 유통법 개정안은 영업제한 시간을 '자정~오전 10시'까지로 2시간 단축하고, 의무휴업일을 '일요일을 포함한 공휴일에 월 2회' 의무휴업하도록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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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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