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 폭풍성장, 인형외모 여전… "이대로만 자라다오"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정답소녀' 김수정의 폭풍성장한 모습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가수 이루가 소속된 소속사 패밀리 콘서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최근 이루와 한솥밥을 먹게 된 아역배우 김수정이 응원 차 방문했고 이루는 "우리 회사 막내로 들어왔다"며 소개를 했다.
앞서 김수정은 KBS2 '스타골든벨'에서 문제를 내고 "정답입니다"를 외치던 여섯 살의 귀여운 모습에서 훌쩍 큰 성장한 모습을 보여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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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루는 김수정에게 "혹시 '까만안경'이라는 노래 아느냐"며 "아홉 살 수정이가 알기에 어려운 노래다. '까만안경'은 수정이가 한 살 때 나왔던 노래"라고 말했다.
김수정의 폭풍성장에 네티즌들은 "진짜 많이 커졌네", "김수정 잘 자랐네", "이대로만 자라다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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