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미국 자동차 기업 포드가 분기 배당금 수준을 기존 5센트에서 10센트로 상향한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앞서 시장 전문가들은 포드가 주당 배당금 규모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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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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