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연기욕심, "나도 로맨틱 코미디 여배우 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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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투애니원 멤버 산다라박이 연기 욕심을 드러냈다.


산다라박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얼마 전 정혜영 언니 응원하기 위해 언니의 첫 영화! '박수건달' 시사회에 다녀왔는데요. 얼마 만에 본 영화인지 모르겠어요. 극장 가는게 너무 오랜만이라 설레여서 팝콘도 엄청 사들고 들어가서 영화를 봤는데 글쎄"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코미디인 줄 알고 봤는데. 여러분 눈물 닦을 손수건 꼭 챙겨가야 할 듯. 앗. 스포는 그만! 나도 혜영언니 처럼 아름답고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여배우가 돼서 좋은 작품 해보고 싶어요!"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아! 박수건달 1월9일 개봉이래요! 내일이네? 유후! 난 언젠가 로맨틱 코미디를 해보고 싶어요. 누구와 함께해도 폭풍 케미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연기 욕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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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산다라박 조만간 영화배우로 데뷔?", "산다라박 연기변신?" ,"이건 혹시 '박수건달' 깨알 홍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산다라박은 지난 2009년 방영된 MBC 드라마 '돌아온 일지매'에서 리에 역으로 연기에 도전한 바 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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