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자활근로 신규사업 공모
[아시아경제 김보라 기자]
광주광역시 동구(동구청장 노희용)는 자활근로 민간위탁 신규사업을 공모한다.
이번 자활근로 신규사업은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이 참여하는 사업의 특성상 참여자가 전문기술을 습득하여 향후, 일반 노동시장에 취업하거나, 창업할 수 있는 수익사업을 집중 발굴할 예정이다.
사업규모는 2개 사업 총 2억2972만9000원이고, 계약기간은 2월부터 12월까지 11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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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격은 공고일 현재 광주광역시 동구에 주소를 둔 지역자활센터와 사회복지법인 등 비영리법인, 시민사회단체, 종교단체로서 자활지원사업 수행능력 또는 경험이 있는 민간기관 및 단체이다.
신청서 접수기간은 9일부터 23일까지 15일 간이다.
김보라 기자 bora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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