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크리스탈, 에뛰드하우스 새 모델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걸그룹 f(x)의 멤버 설리와 크리스탈이 메이크업 브랜드 에뛰드하우스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설리와 크리스탈은 송혜교, 고아라, 장근석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에 이어 에뛰드 하우스의 2013년 모델로 활약하게 된다.
설리와 크리스탈은 국내는 물론 아시아, 유럽 등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한류 아이돌의 대표주자로 자리잡았고 드라마와 시트콤을 통해 당당하고 상큼한 이미지로 주목 받았다.
8일 에뛰드하우스는 친근하면서도 당차게 트렌드를 이끄는 설리와 크리스탈의 이미지가 에뛰드하우스의 방향성과 잘 맞아 모델로 기용하게 됐다고 밝혔다.
설리와 크리스탈은 최근 진행된 에뛰드하우스의 2013년 신제품 광고 촬영 현장에서도 추운 날씨에도 굴하지 않는 특유의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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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모델인 샤이니와도 같은 소속사 식구인 만큼 화기애애하게 어울리는 분위기를 연출하며 활기차게 촬영에 임했다.
에뛰드하우스 관계자는 “앞으로 설리와 크리스탈은 샤이니와 함께 전 세계에 즐거운 화장놀이 문화를 전파하는 에뛰드하우스의 얼굴로 활동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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