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머리' 홍석천 염경환 숀리 윤성호, 긴 머리 시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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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민머리' 홍석천 염경환 숀리 윤성호가 머리가 길었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홍석천 염경환 숀리 윤성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반짝 반짝 2013 '해돋이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들 4명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민머리'인 이들의 과거 사진은 지금과는 사뭇 다른 머리가 풍성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장 먼저 사진이 공개된 사람은 숀리. 숀리가 운동을 갓 시작할 무렵으로, 듀스의 故 김성재를 떠올리는 헤어스타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빡구' 윤성호의 사진이 공개되자 MC들은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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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호는 "그 사진은 21살 시절의 사진이다. 패션모델로 활동했을 때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구라와 학창시절 같은 반 시절 염경환의 사진이 공개됐다. 염경환은 "당시 장국영 머리가 엄청 유행했었다. 곱슬이었다. 그 사진은 스프레이 반통 뿌려서 찍은 사진이다"고 설명했다.


마지막 사진은 홍석천. 홍석천은 자신의 사진을 직접 들고 나왔다. 대학 시절 모습이 담긴 홍석천의 사진은 개그맨 김경진을 떠올리는 외모로 웃음을 자아냈다. 홍석천은 "머리가 있었을 때는 무개성에 평범했다. 윤종신도 파마해야 튀는 거지, 원판은 밋밋하다"고 독설을 퍼부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장영준 기자 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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