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홀로 집에 과거와 현재 '폭풍성장의 나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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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영화 '나 홀로 집에' 출연자들의 과거와 현재 모습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게재된 '나 홀로 집에' 출연자들의 모습에는 귀여운 꼬마 케빈 역의 맥컬린 컬킨이 성인이 된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개구쟁이 케빈이 어느덧 시간이 흘러 청년이 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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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해당 게시물은 '나 홀로 집에'에 출연했던 배우들의 과거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케빈의 부모님과 도둑들 역할을 맡았던 배우들의 모습도 시간의 흔적이 역력히 묻어나 머리가 희게 변하고 주름살이 늘어난 모습이다.


'나 홀로 집에 과거와 현재'를 접한 네티즌들은 "맥컬린 컬킨의 변화는 너무 아쉽다", "맥컬린 컬킨은 성장의 나쁜 예" 등의 아쉬운 반응을 보였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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