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S, 'IBK 기술강소기업' 선정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반도체 웨이퍼 운송용기 전문업체인 삼에스코리아(이하 3S 3S close 증권정보 060310 KOSDAQ 현재가 1,573 전일대비 121 등락률 -7.14% 거래량 900,021 전일가 1,694 2026.05.15 11:13 기준 관련기사 삼에스코리아, 총 70억 규모 시험설비 계약 5건 체결 3S, 67.5억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운영자금 조달 목적 3S, 23억원규모 칩렛 공정용 캐리어 공급계약 체결 )는 지난달 30일 'IBK 기술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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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 기술강소기업’이란 기술경쟁력 및 수출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대상으로 IBK 기업은행에서 금융서비스를 지원해 기업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3S 관계자는 "깐깐하다는 금융권의 인정을 받은만큼 대외적으로 기술 경쟁력 및 성장성 등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현재 안성에 FOSB 2공장을 순조롭게 건설중이고 내년도부터 이산화탄소 고정화장치(MCDF) 사업 및 차세대 450mm 웨이퍼캐리어 사업등에서 매출이 발생할 계획이어서 금융권의 지원 서비스가 더해진다면 사업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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