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 기술강소기업’이란 기술경쟁력 및 수출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대상으로 IBK 기업은행에서 금융서비스를 지원해 기업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3S 관계자는 "깐깐하다는 금융권의 인정을 받은만큼 대외적으로 기술 경쟁력 및 성장성 등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현재 안성에 FOSB 2공장을 순조롭게 건설중이고 내년도부터 이산화탄소 고정화장치(MCDF) 사업 및 차세대 450mm 웨이퍼캐리어 사업등에서 매출이 발생할 계획이어서 금융권의 지원 서비스가 더해진다면 사업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소연 기자 nick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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