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규 ]
19일 오후 2시37분께 광주광역시 북구 한 대형식당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가 진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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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날 당시 식당에는 손님과 종업원 등 수 명이 있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식당 천장에서 불길이 솟았다”는 목격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진화작업을 마친 뒤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정선규 기자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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