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히트상품]신우 M&D '이삐 캐릭터 시계'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25년 역사의 시계 생산ㆍ유통 업체 신우 M&D는 10대부터 3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캐릭터 시계 전문브랜드 '이삐(yippee)'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삐 캐릭터 시계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여행'을 메인 테마로 아이나 학생, 학부모, 캐릭터를 좋아하는 모든 키덜트를 겨냥한다. 총 9가지의 캐릭터로 구성된 이삐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인기 캐릭터인 뽀로로, 도라에몽, 짱구, 폴리로 구성된 아동용 시계 라인을 비롯해 청소년과 성인들에게도 친숙한 원피스, 나루토, 블리치, 헬로 키티, 리락쿠마가 디자인된 성인용 시계 라인이 있다. 다양한 캐릭터 포트폴리오를 기본으로 다양한 가격대와 재질로 소비자들에게 접근하고 있으며 업계 최초로 신세계, AK플라자, NC백화점 등 백화점과 롯데, 신라, 워커힐, JTO, JDC 등 면세점에도 입점했다.
최고의 특징은 상품의 안전성과 진정성이다. 국제 표준 제품 안전성 테스트 기관인 미국 SGS사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출시되는 모든 제품들에 대해서 철저하고 오랜 상품테스트를 거친다. 또 환경호르몬ㆍ중금속 등 인체 유해 물질에 대한 불검출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시계 제품 최초로 전부 KC 국가 공인 마크를 획득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착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이즈와 디자인을 갖춘 것도 특징이다. 시계만 판매하던 기존의 캐릭터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시계를 하나의 종합 선물 세트로 구성해 시계, 책갈피, 자, 뱃지 등까지 종합적으로 소비자에게 상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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