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 close 증권정보 003470 KOSPI 현재가 5,100 전일대비 60 등락률 +1.19% 거래량 653,485 전일가 5,04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유안타증권, AI 기반 영상형 컴플라이언스 교육 '준법·라이프' 도입 유안타증권, 정기 주주총회 개최…"고배당 정책 유지" 유안타증권, 금융센터평촌지점 '반도체 산업' 투자설명회 개최 은 5일 코스피가 일봉상 저항으로 탄력은 둔화됐지만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다며, 이전 고점대인 2012 수준을 단기 상승 목표치로 설정했다.


정인지 애널리스트는 "코스피는 반등 과정에서 1937선에 위치한 11월 초 고점대와 60일 이평선의 저항대 돌파를 시도 중"이라며 "아직 단기 추세선을 이탈하지 않아 돌파 가능성 우위인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단기 추세선을 이탈하면 20일 이평선까지 되밀릴 수는 있지만 지난해 8월 급락 후 장기 횡보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60주 이평선 이탈 폭이 점차로 작아지는 등 중장기 추세 형성 시 상승 방향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아 1937 저항대 돌파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AD

정 애널리스트는 "상승할 경우 단기적 상승 목표치는 9월 고점대로 설정할 수 있다"며 "미국·독일 주가 역시 단기 저항에 도달했지만 장기적으로 매수세 강해지는 국면으로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다.

그는 이어 "코스피 2012 수준을 목표로 매수 관점 접근이 필요하다"며 "이 가격대에서 등락 과정 거치면서 1900~1940 수준이 지지되면 본격 상승국면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서소정 기자 ssj@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