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규 ]
대한레이처지의학회는 최근 서울대 치과병원에서 2012년 추계학술대회 및 제20차 표준 숙련과정 연수회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심미치과를 위한 레이저의 활용’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김수관 대한레이처저의학회장 등 200여명의 개원의가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우석 원장 (JMO 피부과)과 이찬일 원장 (동산치과), 서종진 원장 (플란티움치과)이 강사로 나와 각각 ‘의료용 레이저의 기초’, ‘치괴 의사를 위한 Anti-aging soltin', '레이저를 활용한 치과 소수술’에 대해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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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황재홍 원장(서울황제치과), 은희종 원장(로덴예인치과), 안형준 교수(연세대치과대)가 연사로 나서 ‘외과적 영역의 레이저 활용과 이해 및 실습’, ‘연조직 및 경조직 처치를 위한 레이저의 활용과 이해 및 실습’, ‘레이저 물리학과 저출력 레이저 치료 및 실습’ 등에 대해 상세히 열띤강연을 펼쳐 큰 박수를 받았다.

김수관 회장은 “앞으로도 임상의가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학술대회를 열어 후학양성과 치의학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정선규 기자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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