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한국수입업협회는 내달 4일 서울 용산 소재 사무실에서 발트 3국 중 하나인 라트비아의 4개 업체와 일대일 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에는 라트비아 LIAA(Investment and Development Agency of Latvia) 목재가공공정(Wood Processing) 산업 대표단이 참여한다. 한국과 라트비아간 교역을 위한 새로운 품목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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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희망 업체는 이메일(time7001@koima.or.kr)을 통해 문의 또는 신청접수하면 된다.


한편 라트비아의 주요 수출 상품은 목재류, 금속, 기계전기장비 등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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