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난방公, 장애아 위한 따뜻한 동행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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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는 14일 군산 새만금 비응항 일원에서 '은총이와 함께 하는 2012새만금 철인3종 경기 대회'를 후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대회는 장애아를 둔 아버지를 주축으로 지역난방공사, 군산시, 전북도가 함께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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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이의 아버지는 지난 2006년부터 마라톤ㆍ철인3종 경기 대회에 은총이와 함께 참여하다 지역난방공사의 후원에 힘입어 이번 나눔대회를 열게 됐다.


은총이는 열살 남자아이로 뇌가 서서히 마비돼 굳는 스터지웨버 증후군과 다리 한쪽이 굵어지고 길어지는 '클리펠-트레노우네이-베버 증후군' 등 모두 여섯 가지 희귀난치병을 지닌 채 태어났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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