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유아용품전문업체 쁘레베베가 1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갤러리아 명품관 west 5층 이벤트홀에서 '쁘레베베 명품 유아용품 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명품유아용품대전'은 지난 8월 쁘레베베가 론칭한 페도라 유모차가 쁘레베베 전 유모차 브랜드 중 최단기간 판매율 1위를 달성한 기념으로 마련되었다.

행사에서 선보이는 쁘레베베의 브랜드는 ▲네덜란드 명품 프리미엄 유모차 '줄즈' ▲자체 개발 론칭한 '페도라' ▲국민 아기띠 '맨듀카'(한정판) ▲유모차 액세서리 인형 '누부' ▲명품 수유용품 '제이제이콜' 등이다.


정세훈 쁘레베베 대표는 "명품 유아용품을 지향하기 위해 최근 론칭한 페도라를 비롯한 모든 브랜드 제품들의 바탕에 '안전, 안심, 안정'이라는 '3안 정신'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안심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안전하게 제품을 사용 할 수 있도록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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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쁘레베베가 론칭한 종합유아용품 브랜드 '페도라'는 그리스어로 '신의 선물'이라는 뜻으로 쁘레베베 소속의 도합 60년 경력 장인들이 고객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개발했다.


이와 관련해 지난 달 개최된 '2012 제품안전의 날' 행사에서 '페도라'의 개발자 유정찬 전무가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장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유모차, 카시트, 식탁의자, 아기띠 등이 개발되었으며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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