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글로벌 전략 컨설팅업체 보스턴컨설팅그룹(BCG) 서울사무소는 8일 을지로 센터원 이스트 빌딩 30~32층으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BCG 서울사무소는 지난 1994년 국내 현지 법인으로 공식 출범한 이래, 매년 10% 이상의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 국내 전략 컨설팅의 선두적인 입지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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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기업, 다국적 기업 및 정부기관과의 광범위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매년 최신 경영시각을 담은 온오프 라인 보고서를 출간하고 있다.


사무실을 이전한 후에도 기존 전화번호(02-399-2500)와 팩스번호(02-399-2525)는 그대로 사용한다.

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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