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 오리온 '도도한 나쵸' 새 얼굴로 발탁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배우 전지현이 오리온의 '도도한 나쵸'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오리온홀딩스 오리온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1800 KOSPI 현재가 24,000 전일대비 750 등락률 -3.03% 거래량 118,516 전일가 24,75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이재현 177억 vs 신동빈 150억+α…유통가 오너, 작년 연봉킹은? 오리온홀딩스, 자사주 249만주 연내 소각… 615억원 규모 [설계자들]⑤담합 사태 이후…식품사 이사회 공정위·국세청 출신 '포진' 은 영화 '도둑들'에서 '예니콜' 역할로 활약했던 배우 전지현을 '도도한 나쵸' 광고모델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도시적이고 섹시한 이미지를 갖춘 전지현을 내세워 제품 특유의 바삭한 식감과 손에 묻어날 정도로 진한 양념맛을 강조한 영상이다. 배우 전지현이 블랙의 타이트한 의상으로 몸매를 드러내고 의자에 앉아 나쵸를 먹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오리온 관계자는 "20~30대 도시여성을 대표하는 전지현의 세련된 스타일이 도도한 나쵸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아 떨어져 모델로 결정하게 됐다"며 "배우 전지현의 프리미엄한 이미지가 젊은 소비자들에게 어필돼 매출 신장에도 크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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