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그리스 추가 구제금융 지원을 놓고 그리스 정부와 트로이카 채권단의 협상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유럽 주요국 주식시장이 11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세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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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증권거래소 FTSE100지수는 현지시간 오전 8시5분 현재 전일대비 0.24%(13.89포인트) 하락한 5779.31을 기록 중이다.


프랑스 파리거래소 CAC40 지수는 현지시간 9시5분 현재 0.38%(13.30포인트) 내린 3492.75에,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 DAX지수는 같은시간 전일대비 0.22%(15.87포인트) 하락한 7197.83에 거래되고 있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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