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대한전선 대한전선 close 증권정보 001440 KOSPI 현재가 40,300 전일대비 1,250 등락률 -3.01% 거래량 3,482,029 전일가 41,550 2026.04.22 09:44 기준 관련기사 KG스틸, 대한전선 주식 954만주 취득…지분율 4.87% 대한전선, 세계 최대 풍력산업 전시 참가…유럽 해저케이블 시장 공략 추가 투자금으로 기회 살릴 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은 서울 금천구 독산동 1007번지 일대 부동산 1만여㎡(약 3000평)을 유복건설㈜에 510억원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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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산 우시장으로 사용돼왔던 이 부지는 대한전선이 지난 2008년 독산복합시설개발제일차피에프브이㈜ (이하 독산PFV)를 설립해 개발을 진행해 왔던 곳으로, 지난 3월 건축위원회 심의와 교통영향평가를 통과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독산동 부동산 매각으로 PF가 해소돼 부동산 리스크가 감소됐고, 차입금 감소에 따른 이자 축소와 지급보증 해소 등 재무개선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 이라며 “시흥공장 및 남부터미널 부지의 매각에도 속도를 내 재무 건전성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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