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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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포도'에서 시작해 끝말잇기를 하는 과정을 담은 게시물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초등학생 끝말잇기'란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총 9개의 끝말잇기 카드가 그려져 있다. '이승연'이란 이름의 학생이 '포도'란 단어에서 시작해 8번에 걸쳐 끝말을 이어 단어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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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 초등학생은 '도미솔', '솔라시', '시레파', '파미레'등 계이름 세개를 이어 끝말을 만들었다. 특히 한 네티즌은 이 계이름을 그대로 치면 동요 '포도송이' 멜로디가 나온다고 말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머리좋네 틀렸다고 말할 수도 없고 참 애매하다"(als**), "도레미가 무슨 단어야 저근 틀린거임"(720**), "나도 시험에 저렇게 한번 할걸"(ho1**)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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