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현대차, 쓰촨현대 공장 첫 삽 떴다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28일 중국 쓰촨성 쯔양시 일대에서 ‘쓰촨현대’ 상용차 공장 착공식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최한영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30,500 전일대비 10,500 등락률 -1.94% 거래량 792,247 전일가 541,000 2026.04.23 13:10 기준 관련기사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에 풍력주 ‘꿈틀’...기회를 더 크게 살리려면 캐스퍼 일렉트릭, BYD·시트로엥 누르고 소형 전기차 1위 현대차, 축구게임 '탑 일레븐'과 '현대 넥스트 컵 투어' 상용사업총괄 부회장, 리춘청 쓰촨성 부서기, 설영흥 현대차 중국사업총괄 부회장, 류치바오 쓰촨성 서기, 장쥐펑 쓰촨성 성장, 정만영 주청뚜 한국총영사가 시삽 행사를 하고 있다.
AD
조슬기나 기자 seul@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