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0월 출고고객 중 30명 추첨, 각 국가 10명씩

현대차 "아반떼 고객, 공짜로 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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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가 아반떼 구입고객을 대상으로 미국, 캐나다, 남아프리카공화국 투어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35,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1.02% 거래량 543,965 전일가 541,000 2026.04.23 11:24 기준 관련기사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에 풍력주 ‘꿈틀’...기회를 더 크게 살리려면 캐스퍼 일렉트릭, BYD·시트로엥 누르고 소형 전기차 1위 현대차, 축구게임 '탑 일레븐'과 '현대 넥스트 컵 투어' 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아반떼 글로벌 로드 투어 이벤트’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를 통해 방문 희망국가를 선택해 응모하면 되며, 당첨자 발표는 11월 5일 홈페이지 및 개별연락을 통해 고지된다. 이벤트 응모대상은 8~10월 중 아반떼를 출고한 고객으로 법인 및 리스 고객은 제외된다.

현대차는 응모고객 중 각 국가별로 10명씩, 총 30명을 추첨해 항공권, 숙식, 주요 관광지 투어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각 국가별 일정은 미국 및 캐나다(11월26일~12월2일), 남아공(12월3일~12월9일) 등으로 각 국가별 5박7일(기내1박 포함) 일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미국, 캐나다, 남아공 등 3개국에서 ‘올해의 차’를 석권한 아반떼의 검증된 품질을 강조하고자 실시되는 것으로, 당첨고객들은 현지 판매법인 및 딜러점 등 현대차의 글로벌 위상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경험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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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관계자는 “‘아반떼 글로벌 로드 투어 이벤트’는 전세계에서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은 아반떼만 실시할 수 있는 상징적 이벤트”라며 ‘글로벌 누적 1000만대 판매’를 향해 질주하고 있는 아반떼의 ‘글로벌 국민차’ 이미지를 더욱 강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반떼는 1990년 1세대 ‘엘란트라’부터 현재의 5세대 ‘아반떼(프로젝트명 MD)’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적으로 약800만대가 판매됐으며, 연간 글로벌 시장에서 80만대 가까이 판매되고 있는 현대차의 대표 차종이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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