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일본 여기자가 시리아에서 사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1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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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재팬 프래스 소속인 미카 야마모토씨(49)는 지난 20일 시리아 북부 아네포에서 총격전 중 사망했으며, 시신은 터키에 있는 킬리스의 병원으로 옮겨졌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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