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삼화전기 삼화전기 close 증권정보 009470 KOSPI 현재가 35,700 전일대비 3,250 등락률 -8.34% 거래량 268,759 전일가 38,9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삼화전기, AI 데이터센터 타고 재평가…고부가 제품 확대" 차파트너스, 삼영전자공업 주총 표대결 예고…주주제안 나서 [특징주]삼화전기 15% 급등…'AI 거품론' 해소에 '훨훨' 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로 인한 전력부족 우려 덕에 상승세다.


6일 오전 11시4분 현재 삼화전기는 전날보다 100원(2.93%) 오른 3515원을 기록 중이다.

열대야가 지속되면서 전시품까지 동나는 등 에어컨이 불티나게 팔리는 등 전력난에 대한 우려는 더욱 심화되고 있다. 가동 중단 중인 원전인 고리 1호기 재가동에 대한 검토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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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가 끝나면 산업용 전력수요가 급증할 것이란 우려도 나오고 있다.

삼화전기는 ‘전력계통 최대파워(Peak Power) 보상용 고출력 EDLC 개발’과제 부문 주관기업으로 연구에 참여하고 있다. 삼화전기는 이 프로젝트에서 에너지 저장 장치 (ESS:Energy Storage System)에 적용되는 대용량 고출력 전기이중층 커패시터(EDLC)를 개발할 예정이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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