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지웅 기자] 지난 2월 명동 관광특구 내 호객행위가 집중 단속됐음에도 불구하고 17일 오후 명동 일대에서 많은 호객꾼들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전단지를 건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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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웅 기자 yangd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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