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미국 제너럴모터스(GM)은 미국 시장에 공급한 쉐보레 크루즈(Chevrolet Cruze) 소형차 41만3418대에 대해 리콜 조치를 결정했다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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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은 해당 차종에서 엔진 연료펌프 부분에 연료가 고여 불이 붙는 결함이 발견됐다면서 2011년과 2012년 생산분에 대하여 리콜을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미국 자동차시장분석업체 오토데이터에 따르면 쉐보레 크루즈는 지난해 미국 시장에서 23만1732대가 팔린 GM의 가장 잘 나가는 차종으로, 국내에도 출시되어 있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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