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최나연(25ㆍSK텔레콤ㆍ사진)이 스릭슨 골프채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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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던롭스포츠는 19일(한국시간) 최나연과 20일 골프용품 후원계약을 맺는다고 전했다. 계약금과 기간은 양측 합의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최나연은 이에 따라 21일 밤 캐나다 온타리오 그레이사일로골프장(파72)에서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매뉴라이프 파이낸셜클래식(총상금 130만 달러)부터 스릭슨 골프채를 사용한다. 최나연은 현재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클럽을 점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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