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종대 HF공사 사장(앞줄 왼쪽 다섯번째) 등 농번기 일손돕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이 지역 주민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종대 HF공사 사장(앞줄 왼쪽 다섯번째) 등 농번기 일손돕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이 지역 주민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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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한국주택금융공사(HF공사) 임직원들은 10일 충북 음성군 초천2리 자매결연마을을 방문해 농번기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HF공사 자원봉사 모임인 보금자리봉사단은 이날 고추심기, 고추 지주대 세우기, 딸기밭·인삼밭에서 풀 뽑기 등 농사일을 거들면서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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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종대 사장은 봉사활동에 참여한 뒤 "도·농간 교류 확대 및 지역사회와의 공생 도모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며 "올 하반기에는 마을 공동시설 개보수비 지원 등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주택금융공사는 초천2리와 지난 2008년에 자매 결연을 맺었다.

조태진 기자 tj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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