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18,19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창작 발레 공연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오는 18, 19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창작 발레 ‘W. Propose'를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와이즈 발레단’이 출연, 프로포즈 형태를 다양하게 표현한다.

‘W. Propose'는 남성 안무가 3인이 프로포즈라는 공통 주제를 각자의 화법으로 해석한 창작 발레로, 최진수의 'Propose of Shadow', 김길용의 '외계에서 온 발레리노', 유선식의 '사랑해 주세요’등 세 작품으로 구성됐다.


각각 작품을 통해 그 속에 녹아 있는 세 남성 안무가의 매력을 찾아 비교해 보는 것도 이번 공연을 즐기는 색다른 방법이다.

창작 발레 w.ptopose

창작 발레 w.ptop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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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18일 오후 7시30분, 19일 오후 5시 두 차례 상연되며, 8세 이상 입장 가능하다.

티켓은 전석 2만원.


문화 마니아(구 홈페이지 무료 회원가입) 20%, 청소년은 50% 할인가로 관람 가능하며, 인터파크 티켓·옥션 티켓·지마켓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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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5년에 창단한 와이즈 발레단은 발레의 대중화를 위해 정통 발레, 창작발레, 발레 음악회 등 공연을 개최하며, 발레 수업 등 재능 기부 사업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영등포구 문화체육과 ( ☎ 2670-3142 )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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