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주택 새 대표이사에 최병찬 전 환경관리공단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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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부영그룹은 부영주택 대표이사에 최병찬 전 환경관리공단 소장(59·사진)을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최 신임 대표이사는 부영주택 환경부문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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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신임 대표이사는 동아대 도시계획과를 졸업해 환경처를 거쳐 지난 1993년부터 환경관리공단 해운대 종합처리장 소장을 지냈다.


한편 부영그룹은 지난 3일 부영주택 용지 및 기획 부문 사장에 이삼주 부영주택 고문, 경영지원실 업무담당 사장에 김재명 전 전북도 정무부지사를 선임했다.


심나영 기자 s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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