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제수 성추행 의혹으로 퇴진 압박을 받고 있는 무소속 김형태 당선자(60,포항남·울릉)에게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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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남부경찰서는 26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김 당선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 당선자는 19대 총선 선거운동기간 자신의 지역구가 아닌 서울 여의도에 선거사무실을 차리고 사전선거운동에 나선 혐의를 받고 있다.


정준영 기자 foxf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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