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연미 기자] 언론중재위원회는 오는 12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관련 기사의 공정성을 가리는 선거기사심의위원회를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심의위는 내년 1월 18일까지 신문·잡지 등 정기간행물과 뉴스 통신에 실리는 선거기사의 공정성과 형평성, 객관성을 심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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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위는 이날 1차 회의를 열고 위원장에 박기동 위원(변호사), 부위원장에 원병설 위원(배재대 초빙교수)을 선출했다.


박연미 기자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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