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코스닥 상장기업 와이티엔은 1분기 매출액 267억원, 영업손실 7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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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26.2% 줄었으며 전년 동기대비로는 6.9%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적자전환했으며 전년 동기대비로는 적자가 계속됐다.


당기순손실은 1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적자전환했으며 전년 동기대비로는 적자지속이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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