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북송전株, 北 김정은 자본주의 도입 논의..↑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북한 최고지도자인 김정은이 자본주의 방식의 경제 개혁 논의를 촉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수혜를 점친 대북송전주가 상승세다.
16일 오전 11시35분 광명전기 광명전기 close 증권정보 017040 KOSPI 현재가 932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932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특징주]엔비디아 호실적에 韓전선·전력설비 관련주↑ 거래소, 광명전기에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예고 는 90원(3.03%) 상승한 3050원을 기록 중이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연 4%대 최저금리로 최대 4배 투자금은 물론 신용미수 대환까지! [특징주]코아스, 이화전기 3사 지분 매입에 상한가 위종묵 이화전기 대표 "수주잔고 최대…올해 매출 700억 돌파 목표" 도 1%대 오름세다.
이날 일본 마이니치신문은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경제분야의 일꾼들이 새로운 경제관리 방안을 제안해도 "자본주의적 방법을 도입하려 한다"는 색안경을 낀 사람들의 비판 때문에 새 방법론을 얘기하려 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고 보도했다.
아울러 당 간부들에게 중국이나 러시아, 일본 방법이든 활용할 만한 방식이 있다면 도입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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