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총선을 6일 앞둔 5일 서울 종로 인사동 쌈지길에서 열린 '오늘은 좋은날 4.11 콘서트'에 일부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다. 중앙선관위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젊은이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열렸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윤동주 기자 doso7@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