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 전 장관, 하동 야생차문화축제 명예대회장
하동군, “차 시배지의 역사성, 장보고 발자취와의 연관성 오래 연구한 분” 위촉패 전달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김성훈 전 농림부 장관이 제17회 하동 야생차문화축제 명예대회장으로 위촉됐다.
하동군은 최근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조유행 하동군수, 정삼조 하동 야생차문화축제 총감독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성훈 전 장관에게 축제기본계획 설명에 이어 위촉패를 줬다.
하동군 관계자는 “김 전 장관은 차 시배지의 역사성, 장보고의 발자취와의 연관성에 대해 오래 연구해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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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우리나라 차 시배지인 하동의 위상 높이기와 명품축제로의 발돋움을 위해 김 전 장관을 하동야생차문화축제 신임 명예대회장으로 모셨다”고 설명했다.
4년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축제로 뽑힌 하동 야생차문화축제는 ‘왕의 녹차! 다향천리 다정만리’란 주제로 오는 5월2~6일 하동군 화개면과 악양면 일대서 열린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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