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기센터, 남미 통상촉진단 참가업체 모집
[수원=이영규 기자]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 홍기화)는 오는 3월 6일까지 '2012 남미 기계류 통상촉진단'에 참가할 도내기업 10개 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통상촉진단은 한국의 FTA(자유무역협정) 체결국으로 시장 선점 효과를 누린 칠레와 남미 시장 진출을 위한 새로운 교두보인 페루의 기계류 시장한 겨냥한 게 특징. 지원신청은 도내 기업 중 지난해 수출액이 2000만 달러 이하인 기계 및 기계 부품류 제조기업이다.
파견기업으로 선정되면 오는 5월 27일부터 6월 4일까지 칠레 산티아고와 페루 리마를 방문해 현지 유력 바이어와 1대1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현지 바이어와의 상담 주선, 통역, 단체 차량이동, 현지시장 분석 리포트 제공 등의 지원 역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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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희망기업은 3월 6일까지 경기도 수출지원안내시스템(http://trade.gg.go.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중기센터 수출지원팀(031-259-613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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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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