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엉덩이 통증으로 훈련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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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이대호가 엉덩이 통증으로 잠시 배트를 내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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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데일리스포츠의 16일 보도에 따르면 이대호는 이날 오릭스 오키나와 미야코지마 시민구장에서 달리기 훈련 도중 엉덩이에 통증을 호소했다. 이어진 트레이너의 체크에서 큰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병원 치료를 받지 않아도 될 정도로 부상은 경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구단 측은 선수 보호 차원에서 이대호를 잠시 훈련에서 제외시키기로 했다. 이대호는 17일 훈련에 정상적으로 참여한 뒤 18일 오키나와 기노자구장에서 열리는 한신과의 연습경기에서 나설 계획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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