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연미 기자] 강원지방기상청은 31일 오후 10시 속초, 고성, 원주, 횡성, 철원 등 11개 시·군 산간 지역과 평지에 내렸던 대설주의보를 해제했다. 단 강릉, 동해, 태백, 삼척, 평창 등 10개 시·군 지역에 내려진 주의보는 여전히 발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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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미 기자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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