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프랑스가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의 신용평가를 강등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국채 입찰을 16일(현지시간) 성공적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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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이날 51주 만기 국채 입찰에서 지난 1월 9일 입찰 당시의 0.454%보다 낮은 0.406%에 발행에 성공했다.


프랑스는 이날 45억300만유로 규모의 3개월 국채와 21억9200만유로 규모의 국채를 발했는데 이 역시 낙찰금리가 하락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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