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경찰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 소식이 알려진 19일 12시30분을 기해 경계강화 조치를 하고 지휘관과 참모들을 정위치 시킴과 동시에 비상근무태세를 구축토록 했다.

AD

김효진 기자 hjn2529@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